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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좋은 소리를 듣기위한 시도
 이영동    | 2006·11·23 23:20 | HIT : 8,343
[img1]

하이파이(Hi-Fi)

음악을 질감있게 들려주는 전축을 '하이파이용 오디오 시스템'이라고 부르는데 이 뜻은 고충실도의 음질을 들려준다는 뜻이다. 신호를 증폭시키는 앰프리파이어는 라디오 소리와는 다른 것으로 재생되는 음질에서 차이가 있다. 하이파이란 '하이 피델리티(High Fidelity)'의 약어로서 재생 음질이 좋다는 뜻인데 이 말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LP 레코드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 유성기 시대의 SP 레코드와의 음질 차이를 구별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라디오 소리보다 다소라도음질이 좋다고하는 제품의 선전문구에 하이파이 오디오라고도 했다. 여하튼 하이 파이란 음질이 좋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금에 와서도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리스닝 룸

일반적으로 오디오 시스템은 자체 성능만으로도 충분하게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고 생각한다. 물론 성능이 좋은 시스템이라면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틀림없으나 설치 장소와 방법에 따라 음의 변화는 다양하다. 대개는 응접실에 설치하는데 어떤 경우는 단지 장식장 역할만 하고 있기도 하다. 음악을 듣기 위한 방을 '리스닝 룸'이라고 부르는데 우리의 환경은 음악만을 듣기 위한 공간이 별로 없다. 그러나 이미 생활 거주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응접실이나 거실을 적절히 활용하면 아늑한 음악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거실에서 발생하는 잔향과 공명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 보고 이에 관한 대책을 세우도록 한다.

한옥과 양옥

같은 종류의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소리가 다르다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듣는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라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지만 아무리 같은 기기라도 설치 조건이 다를 때는 재생 음질에 차이가 생긴다. 한옥과 양옥의 음의 차이는 매우 심한데 한옥인 경우 대부분 개방식으로 콘트리트 벽으로 둘러 쌓여 있는 양옥보다 음의 잔향 시간이 짧아지고 공명음도 적어진다. 따라서 한옥과 양옥에서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할 때는 이 잔향 시간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거실의 잔향 시간은 한옥은 약간 부족하고 양옥인 경우 오히려 길어진다. 이 잔향 시간은 생활 가구를 적당히 이용하면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

잔향시간

음악을 효과적으로 듣기 위해서 잔향 시간이 필요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소리가 어느 공간에 머물러 있는 것을 '잔향', 원어로는 '스탠딩 웨이브(standing Wave)'라고 하는데 흔히 여운이 있다는 말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조용한 복도를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게 되면 건물 구조 형태나 재질에 따라 한동안 여음이 생기게 된다. 이것은 소리의 반사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인데 계속되는 반사로 수초 동안 사라지지 않는 '소리의 에너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디오 시스템으로 음악을 감상할 때 잔향이 없는 곳이라면 음악을 감상하는 장소로서는 적합하지 못하다. 적적한 잔향 시간을 갖춘 곳은 많지 않지만 어느 정도 생활 가구로서 조절해 줄 수 있다.

잔향설계

음향을 효과적으로 듣기 위해 거실에 잔향 설계를 하는 이유는 좋은 음질과 균형 잡힌 음의 명료성, 그리고 음의 해상도를 실현, 자연음과 같도록 하는데 있다. 음을 고르게 하기 위해 흡음재 등을 분산 배치해 잔향 시간을 조정하면 에코 현상이 없어진다. 특히 콘크리트 구조로 된 협소한 거실인 경우에도 저음역의 잔향과 같은 현상을 억제시킬 수 있다. 잔향 시간을 알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이 자주 듣는 음악 장르에 따라 기억해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소편성의 실내악이나 보컬, 독주 또는 가요 등을 들을 때는 잔향 시간을 짧게 하고 관현악이나 교향곡, 종교 음악 등에는 잔향 시간이 다소 긴 쪽이 음의 풍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차음장치

음악을 오디오 시스템으로 감상할 때 필요한 잔향 시간에 맞도록 조치를 해 줌으로써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옥은 창문이나 방문이 많아 소리의 잔향 시간이 짧아지며 스피커 시스템과 비교하면 개방형과 같은 구조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음이 바깥쪽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차음 장치를 해주어야 재생음이 산만해지지 않고 음량도 풍부해진다. 한옥에서는 중.고음역이 어느 정도 맑은 소리가 나지만 저음은 차음 효과가 없어 음이 주위로 흩어진다. 즉 흡음 파장의 면적이 크면 잔향 시간이 단축되므로 저음이 약해지는데 유리창에 2중 커텐을 쳐주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한옥에서의 음악감상

우리의 가정 환경이 음악을 잘 듣기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곳은 많지 않지만 최근에 와서는 리스닝 룸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곳도 있다. 한옥과 같은 개방형 주택에서 음악을 분위기 있게 감상하려면 어느 정도 신경만 써 주면 되는데, 예를 들어 소리가 외부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하고 울림을 방지하면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유리창은 공진이 없도록 된 5mm정도의 두께면 좋으며 이보다 더 얇을 때는 2중창이 바람직하다. 한옥에서의 음악 감상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반드시 그렇지는 않으며 최근의 한옥은 대부분 개량된 설계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목조구조에서의 음악감상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할 때 울림이 있고 음의 흡수가 빠른 목재로 된 마루방일 때는 흡음 차단재와 진동을 방지해 줄 수 있는 것을 깔아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주면 울림이나 하울링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때에 따라서는 카페트 같은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 목재를 많이 사용한 거실인 경우 비교적 음향 효과가 콘크리트 구조물로 된 거실보다 음이 좋게 들리는데 이것은 '정재파' 때문이다. 정재파는 목재를 많이 사용한 곳에서는 흡음재 역할을 해주게 되어 특별하게 방음시설을 안 해주어도 어느 정도 좋게 들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며 음의 흐트러점이 없도록 얇은 커텐을 창문에 쳐주는 것이 좋다.

생활가구와의 조화

가정에서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해 놓은 것을 보면 대부분 렉형태의 장식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쯤 바꾸어 보는 것도 새로운 기분을 갖게 해준다. 한옥인 경우 시스템을 문갑 위에 올려 놓는 것도 좋은 설치 방법이다. 아파트와 같은 양옥일 때는 대부분 선반을 이용하는데 이때 스피커만큼은 선반 위에 올려 놓지 말고 밑쪽에 설치해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설치할 때는 어느 정도 거실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어야 하며 음향만 생각해 배치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디오 시스템의 음질은 이런 생활 가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때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다.

아파트에서의 오디오시스템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 거실인 경우 오디오 시스템의 설치가 까다롭다. 즉, 아파트 거실에서 창문이나 방문을 당으면 완전히 방음된 상태가 되어 외부와 차단된 음악실이 된다. 이렇게 방음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음악을 듣게 되면 음향 효과는 최고라고 볼 수 있지만 문제점도 발생한다. 양옥과 같은 거실에서 음의 잔향 시간은 일종의 에코현상을 갖게 하는데 원인은 콘크리트 벽에 의한 반사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차음 효과는 한옥보다 좋지만 소리로 볼 때는 반사파로 인해 서로 간의 간섭음까지 생겨 오히려 답답한 마음마저 들게 된다. 특히 천장을 파고 들어오는 반사음은 공진 현상까지 발생시켜 아파트에서의 오디오 시스템 사용은 의외로 까다롭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와 같은 거실 구조에서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해 줄 때 스피커 시스템 뒤쪽은 비교적 단단하고 어느 정도 반사가 잘 되는 곳이 좋으나 청취자의 뒤쪽은 흡음성이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재생되는 소리가 벙벙거리지 않고 음의 흐트러짐이 없게 하려면 뒷면 벽의 재질이 반사가 잘 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아파트 거실은 사면이 콘크리트인 이유로 일정한 주파수 대역에서는 공진되어 기본파에 영향을 주게 되면 잡음이 심하게 들린다. 이런 것을 방지하려면 벽에 옷 같은 것을 걸어 두거나 목재 가구를 적당히 주변에 설치해 주면 음향 효과에 한 몫을 담당한다. 특히 벽이나 창문을 위한 커텐은 반사음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파크 거실에서 음량을 크게 하면 일종의 산울림 같은 소리가 될 때가 있는데 이것은 반사음이 많다는 증거이다. 이럴 때는 커텐을 적절히 이용해 음의 반사를 억제시킬 수 있다. 창문이나 벽쪽에 설치하는 커텐은 두꺼운 것이 소리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크므로 얇은 것은 2중으로 설치해 음향 효과를 갖도록4 하는 것도 좋다. 한 경브로 된 커텐일 경우 어느 한 부분의 소리에만 강하게 영향을 주어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 소리가 커텐을 통과할 때 파장이 짧아지고 높은 음역의 소리는 다른 신호보다 줄어들게된다. 고음역이 강하다고 느껴지면 스피커 앞쪽의 벽이나 창문에 커텐을 쳐주면 어느 정도 감쇠되어 보다 양질의 음을 얻을 수 있다.

음향효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할 때 음향 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보기 좋은지만을 생각하게 된다. 즉, 설치 조건은 생각하지 않고 기기 자체의 음질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다. 심지어는 기기 바꿔치기를 연중 행사처럼 하는 사람도 있는데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기기를 설치할 때는 음악을 청취하는 장소에서 이동 없이 듣는 것이 좋으며 청취 지점에서 1m 정도의 거리에 스피커 시스템을 제외한 모든 기기들을 설치해 놓는 것이 좋다. 음악을 들을 때는 음반이나 곡에 따라 음량이 다르므로 수시로 조정해 가면서 듣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시 효과만을 위한 오디오 시스템이라면 결코 좋은 소리와 만날 수 없는 것이다.

거실의 넓이

요즘의 오디오 시스템은 중.저역보다는 고음역을 더 좋게 들려주고 있다. 특히 CD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해 보면 고역에서 더욱 시원스런 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고음역에 비해 저음역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 대형 스피커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풍부한 저음역을 위해서는 스피커 못지않게 생활 거주 공간의 조건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거실 공간이 협소한 곳에서는 저주파음의 파장 길이가 거주 공간보다 길기 때문에 충분한 저음역을 듣기 어렵다. 스피커 시스템을 보게 되면 아주 낮은 저음역은 50Hz 또는 그 이하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고 표시해 놓고 있지만 거실 공간이 작은 가정에서는 사실상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설치의 문제점

오디오 시스템의 성능이 뛰어나도 설치해 사용할 장소가 마땅치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다. 즉 각 음의 주파수에 따라 어떤 것은 흡수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게 되며 주위 여건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특히 큰 도로변에 위치해 있는 거실에서 오디오 시스템의 설치는 가급적 벽쪽으로부터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내 안테나로 방송을 들을 때도 질주하는 자동차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되며 레코드 플레이어는 더운 문제가 된다. 이런 경우는 밑바닥과 벽으로부터 띄어 놓는 것이 좋으며 특수하게 제작된 진동 방지용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방음 시설은 내부나 외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차단시켜 줄 수 있어야 안심하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공명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음향 재생 기기를 설치해 듣는 장소 조건보다는 미세한 음질 차이가 있는 기기 쪽에만 신경을 쓴다. 그래서 불필요한 경제적인 부담까지도 갖게 도는데 보다 넓은 의미의 음질 개선을 위해서는 청취 공간의 음향 상태를 개선해 주어야 한다. 실내에서 일어나는 공명음은 일종의 음향 결함 현상으로 거실이 큰 쪽보다는 작은 쪽에서, 고음역보다는 저음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실내의 길이와 폭, 그리고 높이의 비를 합리적으로 정해주어야 하며, 음을 반사나 흡수, 또는 확신시킬 수 있는 물건들을 분산해 배치시켜 주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질의 개선

효과적인 음악 감상을 위해 설치 장소를 뜯어 고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간단히 개선시켜 줄 수도 있다. 음악을 전문적으로 들려주는 음악 감상실인 경우 단면 형태일 때 객석의 바닥은 청장과 평행하지 않도록 반사판을 사용하고 있다. 즉 시각적인 면과 음향 효과를 생각해 직사음 전달이 좋게 되도록 경사지게 해 놓는 것이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므로 스피커의 중심 위치가 청취자의 귀 높이 정도가 되도록 해주면 된다. 이때 밑바닥은 흡음성이 좋고 먼지 같은 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무드 있는 음질을 원한다면 외부로부터 들려오는 온갖 소음으로부터 음원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예를 들면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소음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 하는데 가급적 30dB 이하가 되어야 음악 감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데시벨

'데시벨(dB)'이란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Bell)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으로 음의 강약, 즉 음의 크고 작음을 표시하는 수치이다. 1dB의 소리는 정상적인 사람의 귀에 들릴까 말까할 정도의 크기이며, 사람들의 대화는 40dB,전화벨은 60dB정도의 수치이다. 그러나 거리에서 질주하는 자동차의 소음은 70dB ~ 80dB로 심한 소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소음을 오래 듣게 되면 청각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

소리의 성질

거실에 설치한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대부분의 소리는 직진하는 성질로 인해 스피커의 앞쪽에서는 큰 음량을 들려주지만 뒤쪽이나 옆쪽에서는 작게 들리게 된다. 그러나 소리는 직진하다가 장애물이 있으면 반사되거나 흡수, 또는 회절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스피커 두쪽에서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소리는 굴절하기도 하는데 흔히 낮보다 밤에 먼 곳의 소리가 더 잘 들리는 이유는 밤의 공기가 낮 공기보다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방의 구조와 잔향시간

방의 구조에 따라 소리의 진동이 심한 곳이 있는가 하면 소리를 흡수해 버리는 곳이 있다. 우리가 흔히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으로서는 복도나 강당에서는 말소리는 메아리처럼 울리지만 카페트나 케텐이 쳐져 있는 거실에서의 말은 전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소리의 잔향이 있느냐 없느냐를 알게 해주는 것이다. 음악을 감상하는 방의 조건으로 인해 잔향이 너무 심하거나 너무 작아도 문제가 발생한다. 잔향 시간이 길어지면 명료도가 떨어져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 없게 되고 이와 반대인 경우 소리의 윤기가 없어져 마치 산꼭대기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은 경우가 된다. 이런 경우에는 커텐이나 흡음재 등을 잘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디오의 봄단장

오디오 시스템을 한 겨울 동안 한 장소에서 오래동안 사용하다 보면 싫증도 나지만 재생음도 개운하지 못한 감이 들게 된다. 이럴 때는 설치 장소를 바꿔 본다거나 기기를 한번쯤 깨끗하게 청소하도록 하자. 특히 오디오 시스템의 뒤쪽을 보게 되면 끈적끈적한 이물질과 많은 먼지가 묻어 있는데 이런 것을 제거시켜 주면 사람이 목욕한 것처럼 소리도 깨끗해진다. 전문가가 아닌 이유로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벽쪽에 꽂아 놓은 전원 스위치를 뽁고 시스템 뒤쪽을 깨끗한 걸레로 차근 차근 딱아주면 봄단장을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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